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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월드 도쿄’ 10월 도쿄 빅사이트 개최
2019-09-18 오후 8:37:27 한국여성신문 mail hayan8080@naver.com

    패션 소싱업체 위한 아시아 허브 전시회 ‘패션 월드 도쿄’ 10월 도쿄 빅사이트 개최



    이경선 기자/ 패션 소싱업체를 위한 아시아 허브 전시회 ‘패션 월드 도쿄’가 10월 2일부터 4일까지 도쿄 빅사이트에서 개최된다. 패션 월드 도쿄는 개최 이후 패션 소싱부터 브랜드에 이르기까지 패션 관련 제품을 전시해 패션 바잉 조건을 충족시키는 아시아의 허브 전시회로 자리매김을 확고히 했다.


    패션 월드 도쿄가 아시아 허브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한 결정적 요소는 첫째, 패션 거대 시장인 도쿄에서 자신들만의 최신 패션 트렌드를 전시할 수 있었고 둘째, 세계 대부분의 패션 제품 제조 업체가 아시아에 공장을 두고 있어 패션 월드 도쿄 전시에 아시아 각국의 소싱 업체를 비롯한 다양한 패션 아이템(어패럴, 가방, 슈즈, 패션 액세서리 등) 소싱 업체가 한자리에 집결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패션 월드 도쿄는 △방글라데시 △캄보디아 △중국 △홍콩 △인도 △일본 △네팔 △파키스탄 △대만 그리고 베트남 등 아시아 각국의 소싱 업체가 한자리에 집결하므로 전시장을 방문하는 참관자는 최적의 제조업자를 발굴할 수 있다. 패션 소싱 공장을 위한 아시아 허브 전시회, 패션 월드 도쿄는 참관자와 참가사 상호간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며 이는 곧 패션 월드 도쿄만의 중요성과 독창성을 의미한다.


    10주년을 기념해 개최되는 10월 패션 월드 도쿄는 역대 최다인 35개국 1050개 업체가 참가하며 동시에 가장 많은 참관객이 방문할 예정이다. 온라인 사이트에 등록하면 무료 참관 초대권을 즉시 확보할 수 있다(www.fashion-tokyo.jp/inv_en). 무료 초대권이 없으면 현장에서 1인당 5000엔(일본 엔)이 부과된다.


    패션 월드 도쿄는 패션 소싱과 브랜드를 동시에 제공하는 유일한 전시회다. ‘FASHION WORLD TOKYO’와 ‘FASHION WORLD TOKYO -FACTORY-’는 패션 구매 요구를 한자리에서 충족할 수 있는 유일한 이벤트다. FASHION WORLD TOKYO는 패션 아이템을 4개의 카테고리별로 구성한 전문 전시(패션 웨어 엑스포, 가방 엑스포, 패션 주얼리 엑스포, 슈즈 엑스포)로 구성되며 동시 전시회인 FASHION WORLD TOKYO -FACTORY-는 2개의 전문 전시(TEXTILE TOKYO, FASHION SOURCING TOKYO)로 구성되어 인기 패션의류/텍스타일 업체와 패션 소싱 제조업체가 다수 참가한다. 2019년 가을전은 세계 35개국에서 1050사가 참가한다. 


    1986년에 설립된 Reed Exhibitions Japan Ltd.는 세계적인 전시회 주최사인 Reed Exhibitions의 그룹에 속해 있다. 참가사와 참관자 모두가 새로운 비즈니스 창출과 기업의 이익에 직결되는 무역 전시회를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2018년에는 일본 최대의 전시회 주최사가 됐다. 연간 215개의 전시회를 주최하고 있으며 대부분의 전시회가 일본 최대 규모로 성장하기에 이르렀다. 성공적인 국제 전시회를 주최해 일본과 세계의 무역을 촉진시키기 위해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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