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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녹지축 끊긴 4개구역 ’18년까지 단계적 완공
2016-07-09 오후 6:53:02 한국여성신문 mail hayan8080@naver.com

    서울, 녹지축 끊긴 4개구역 ’18년까지 단계적 완공

     

     

     

    김형철 기자/ 서울 강남구 개포동의 구룡산과 달터근린공원은 8차선의 양재대로가 놓이면서 녹지축이 단절됐다. 서울시가 ’17년 6월까지 이 사이에 다리 형태의 자연생태적인 ‘녹지 연결로’를 놓아 양쪽을 잇고 사람이 다닐 수 있는 보행로도 조성한다. 녹지축이란 도시지역의 산과 공원 등 녹지공간이 길게 연결된 형태를 말한다.

     

     

    서울시가 이처럼 도로 개설과 도시개발 등으로 인해 녹지축이 끊겼던 ·양재대로 ·무악재고개 ·서오릉고개 ·방학로 4개 구역에 ’18년까지 ‘녹지 연결로’를 조성한다고 밝혔다. 7월 양재대로 녹지연결로를 시작으로 방학로, 무악재, 서오릉고개 순으로 금년 하반기에 착공을 시작, ’18년까지 단계적으로 완공할 계획이다. 그동안 녹지축 일부 구간이 단절돼 녹지축이 훼손되고 생물의 자유로운 이동이 어려울 뿐만 아니라 공원 등 녹지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까지 초래하는 문제점이 있었다.

     

     

    ‘녹지 연결로’는 작게는 폭 10m, 크게는 20m 규모로 조성된다. 특히 연결로 내부에는 녹지보존·동물이동로(최소폭 7m 이상)와 보행로(폭 2m 내외)를 함께 설치해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서울형 녹지연결로’를 만든다. 다만, 녹지보존·동물이동로와 보행로 사이에는 울타리를 설치하고 키가 큰 나무와 작은 나무를 다층구조로 섞어 심는 등 확실히 분리해 사람의 간섭 및 피해가 최소화 되도록 할 계획이다.

     

    녹지보존·동물이동로에는 최대한 자연 상태와 가깝도록 동물의 먹이가 되는 식이식물과 자생식물을 중심으로 다양한 수목을 심는다. 이를 통해 동물 이동로를 확보하고 동식물 다양성을 높일 계획이다.

     

    // * <자매지보도> 본 기사는 일부 본사 자매지 한국여성신문. 한국연예스포츠신문. <석간>대한일보TV. 대한일보<서울판>. 한국감찰일보. <일간>서울매일 본사판. 포토한국. 여성한국. 한국교원신문. 대한변호사신문 등과 본사 제휴사 매일방송. 매일신보 등에 통합 보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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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작권자©한국여성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6-07-09 18:5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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